책이름 : 드링킹,그 치명적 유혹지은이 : 캐롤라인 냅옮긴이 : 고정아펴낸곳 : 나무처럼 캐롤라인 냅(Caroline Knapp, 1959-2003)은 미국 케임브리지에서 쌍둥이 자매로 태어났다. 아버지는 저명한 정신과 의사였고, 어머니는 화가였다. 아이비리그 브라운대학을 우등으로 졸업했고, 유명 일간지와 주간지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했다. 그녀는 취기 속에서 오랜 친구의 어린 두 딸을 재난에 빠뜨릴 뻔한 일을 계기로 재활치료를 받기 시작했다. 그리고 『드링킹, 그 치명적 유혹Drinking』을 썼다.책은 20여 년간의 술 속에 파묻혀 지낸 자신의 사랑․가족․섹스․우정․사회생활을 솔직하고 담대하게 그려냈다. 그녀는 겉에서 볼 때는 아무 문제가 없는 ‘고도 적응형 알코올 중독자’였다. 말수가 적어 단정한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