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름 : 우리의 밤은 너무 밝다 지은이 : 아테네 크롭베네슈 옮긴이 : 이지윤 펴낸곳 : 시공사 독일 생물학자・빛공해연구가 아테네 크롭베네슈(1974년- )는 2013년 전세계 최초로 야간 인공조명의 해악을 고발하는 국제회의를 개최했다. 그녀는 전 세계에서 이루어진 빛 공해의 원인과 인간과 자연, 환경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알기기 위해 『우리의 밤은 너무 밝다』를 출간했다. 빛 공해란 인공적인 빛에 의해 밤이 밝아지는 현상을 가리켰다. 서양문화에서 빛은 통찰・계몽・발전을 상징했다. 반면 어둠은 두려움・무지・범죄를 연상시켰다. 1800년대 들어 가스등・전기등이 발명되었다. 1879년 에디슨은 백열등을 발명했다. 1800년대 후반 수력・화력발전소가 세워졌고 전기에너지가 공급되었다. 21세기 오늘 밤하늘이..